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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산울림 소극장 맞은 편 골목길의 “꽃” 문앞에서 발견했던 안내 포스터.
보지는 못했지만 공연도 하는 모양이다.
내가 (많은 이들이 그렇듯) 동경해 마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여사장님이 노래도 한다했다.
우리 사회에서 “공부나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것은 인류 평화를 위협하는 것!! 가만히 두지 않갔어!!!” 라는 문구가 갖는
도발성을 생각하면.. 멋지다! ㅋ
(열심히 안하는 사장님이 마음 내키는 데로 문을 닫기도 한다니, 멀리서 찾아왔다간 헛걸음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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