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Nov 2011

전시 소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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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들을 소개한 이는 두 장소가 가까우니 꼭 함께 보라는 당부를 날렸는데, (그 이유가 같은 지는 모르겠으나) 나 역시 그 방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 전시는 시간을 가지고 찬찬히 보면 더 재미었을 텐데, 밀린 일 때문에 괜히 마음 조급하여 그리 하지 못해 아쉬운 감이 있다.
두 번째 전시 장소는 수유너머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까페가 장소. 찾기가 약간 까다로우니 미리 지도나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것이 좋겠다.    
전시 내용에 대해선…. 말을 줄인다.
시간도 시간이었지만, she—- we 라는,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던 단어 외에 어떤 언어화된 표현도 생각나지 않았던 전시였다고만 적는다.  
 
금욜날인가에 갔더니 마침 빵굽는 수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데 한 조각도 얻어먹지 못해서) 약간 슬펐다.
그래도 배고픈 상태가 아니어서 다행이었고, 우리가 그리 불쌍해보이지는 않는가 보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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