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9월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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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작천면 


Comments

  1. 멀리서 건져올리신 사진이네요
    이런 연작? 주제별 사진? 좋아라합니다. ㅎㅎㅎ

    옛날에 꼬꼬마 때 슬레이트 지붕이 얹혀진 집들 생각이 나네요…
    그 처마 밑에서 비 피하던 좁은 골목들 하며 흙탕물 튀기던 길바닥도.

    지방에는 아직도 그런 풍경이 어렵지 않게 있는것 같더라구요
    몇 년 전에 가본 어렸을 적 뛰놀던 대구를 가도 그렇구요
    7살 때 세들어 살던 집이 아직도 그대로 있는 걸 보고 좀 많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렇게나 발전?이 안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완연한 가을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만끽하는 가을 보내세요.
    블로깅 잘 보고 있습니다. 표 안나게. -.-

    • 그러다 이렇게 표를 살짝 내 주시면 매우 반갑습니다.
      저도 그리하고 있는 거 아시지요? 표 안나게. ^^
      슬레이트 지붕을 올려놓고 삼겹살 구워먹었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몸에는 많이 안좋다던데 맛은 어땠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전거 타기에 정말 좋은 계절. 맘껏, 충분히 만끽하고 그리하여 행복하시길.

  2. 으왕… 너무 좋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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