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또 마시고…

월화수목… 오늘까지 나흘 연짱 술이다.

내일도 약속이 있으니 월화수목금이 술이다.

아무리 생일주간이로소니 좀 심했다.

술이 약한 나로서는 내일 멀쩡할 지 장담을 못하겠다.

술 한잔 더 하자는 걸 거절하고 집에 돌아오니 상태가 매우 메롱.

몽롱한 정신을 붙잡고 있는 와중에 떠오르는 건…

천공의 성 라퓨타.

언젠가, 그곳에 다시 한 번 가보리라 생각한다.

아직 거기에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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