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우

해야할 일-이삿짐 싸기-을 하기 싫어서, 낼 떠나보내야하는 헤드폰 앰프를 테스트한답시고 여기저기 엠피쓰리를 뒤져서 듣고 있는 중.
김연우의 목소리가 좋은 건 기교나 힘이 들어가있지 않아서인 듯.  그래서 담백하고 편안한 그의 노래는 쉽게 스며든다.
그러한 심성을 가진 사람이 그렇듯이. .
(난 사실 사람의 목소리로부터 그의 심성을 파악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안고쳐진다. 고쳐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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