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Apr 2014

泰安의 Never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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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泰安)의 바다와 Nevermind 까페.
마음이 무거워질 때, 끝없이 하강하는 마음을 잡아 살포시 띄워줄 무언가가 필요할 때 찾고 싶은 곳.


Comments

  1. 사업자 등록을 할 때, nevermind라는 단어가 생소한 세무서 직원이 저를 가르치는 듯한 얼굴로 nevermind를 Never Mind로 바꿔서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사업자 등록증에는 Never Mind라고 되어 있어요. 이 글의 제목처럼.

    남들에겐 마음이 무거워질 때, 끝없이 하강하는 마음을 잡아 살포시 띄워줄 무언가가 필요할 때 찾고 싶은 곳일 수도 있겠지만 그 곳에 사는 사람은 거의 신경쇠약입니다. 늘 남이 부러운게 인생이겠죠.

    이 블로그를 보고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스킨 만들기가 귀찮아서 고민중이에요. 지금의 네이버 블로그와는 전혀 다른 주제로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죠.

    스킨에 애 많이 쓰셨네요. 저도 한 때에는 홈페이지 – 그걸 홈페이지라고 말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 만들어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했던 사람인데 이제는 블로그 스킨 만드는 것도 귀찮아져서 티스토리에는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 남기신 글 보고 제목을 nevermind로 고칠까 하다가 냅두기로 했어요.
      본문의 까페 이름은 nevermind로 썼는데, 제목은.. 그냥 포스팅 제목으로, 동사처럼 쓰고 싶었거든요. ^^;;
      그런 일을 하셨었군요… (집도 사고 차도…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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