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생업의 전략으로) 블로그에 관한 책을 읽고 정보를 찾는다.
블로그가 얼마나 유용한지, 얼마나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정작 내 블로그, 내 이웃들의 블러그엔 발길이 뜸해졌다.


우리는 신에 관해 말하지만
티벳 사람들은 “신과” 얘기를 한다던 말이 생각난다.

그 존재감이 그리 큰 것은 아니었다해도
어떤 대상과 관계가 소원해진다는 것은 좀 쓸쓸한 일이다.

6 답글
  1. 김 헌일
    김 헌일 says:

    안녕하시렵니까?
    김 헌일입니다. 절대 기억을 못하시리라 예상합니다.
    함씨 자매네 집에 놀러가던 사람입니다.

    부탁이 있어 J 양이 이 사이트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신영복 글씨체를 구하고 싶은데 영 구할 데가 없어서…
    혹시 있으시면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제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요.
    mangong@hotmail.com
    무례한 부탁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

    응답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