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 달력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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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기륭에 이어 쌍용이 그 세 번째 슬픈 이름이 되었다.

이런 슬픈 이름을 담은 달력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그럴 필요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잠시 품어봤었지만…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나의 “최소한”은 너무 작구나.

http://choisohan.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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