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아침부터 ‘소중한 고객님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쇼핑몰이며 마트 같은 데서 오는 문자질로 내생일임을 알게 된 날.
프로젝트 쫑파티를 빙자한 술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만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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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거나, 혹은 잔인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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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한 촛불에, 나를 가두는 감옥 같잖어, 하며 고개를 돌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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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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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푸짐한 생일상. 고마운 사람들.

 photo by Alex

5 답글
  1. calos250
    calos250 says:

    생일 축하한다는데
    잘 살겠습니다 ㅋㅋㅋ

    생신 축하 드리옵니다
    촛불이 그리 많이 필요하신지 몰랐어요 ㅎㅎㅎ ^^
    한국이 한살 미리사니깐 나랑 같네여 ~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자라세요^^

    응답
    • kalos250
      kalos250 says:

      생일 축하는 잘 살라는 응원이니 그리 응답한 것인데 그리 웃으시면… -,.-;;
      건강하게 오래 오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참말로. ^^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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