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월 2015

이런 개나 고양이..

요즈음 이런 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과 동물의 구분, 그 관계에 대한 재규정, 혹은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92.9님의




이런 고양이가 내 앞에 나타나 준다면… 한 번 용기를 내어볼 수 있겠다.
혹은 영화 <비기너스>에 나오는, 말은 하지 못하지만 150개의 단어를 이해하던 아더라면?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