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Feb 2017

링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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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조몰락거리던 링거온 사이트를 오픈했다.

목공예를 하는 친구의 부탁으로 시작된 쇼핑몰이다.
이 친구가 처음 목공예를 시작할 때 날더러 같이 하자며 꼬드겼었는데… (그래서 함께 공방에서 대패날도 갈아보고 그랬었는데.. -,.-) 벌써 이렇게 번듯한 브랜드를 만들어내다니 대단하다.
나무를 꽤 좋아하는 나로서는 시작도 못해본 것에 아쉬움이 꽤 있었는데, 내 상황의 한계가 너무 컸으니 뭐 어쩔 수 없다.

대표 상품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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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향기로운 나무의 매력을 아는 사람이나 소중한 이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선물을 하고 싶다면 꽤 괜찮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lingeron.net
 


Comments

  1. 홈페이지가 깔끔 깔금하네요.^^ 나무는 참 매력적이죠? 살아서도 죽어서도. 죽은 게 아니라 다른 존재가 되어 있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좋은 브랜드로 자라나길 바랄게요.^^

    • 제가 일은 쫌 잘 하는 편입니다. ㅎㅎ
      링거온은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기 어렵다는 예상이 크지만 ㅠㅠ),
      재미있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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