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2018년을 기원하며.

청소를 하고 칼(과도와 가죽용의 물리적인 칼)을 갈고, 결방이 안타까웠던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재방을 이어 보며 새해의 소망을 품어본다.
어느 때보다 슬기로운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재활이 쉽지 않은 난관이 닥쳐 오더라도 김재혁의 오른팔 같은 선택이, 가능성이 우리에게 남아 있기를…

2 답글
  1. yaalll
    yaalll says:

    해와 해 사이를 건너 스리슬쩍 며칠 지나왔네요. 별다른 감흥도 소망도 없이. 그래서 덤덤하게. 그래서 평안하게.
    새해 맛있는 음식 즐겁게 드시고 술도 감칠맛나게 드시고 갈등없이 가죽 다루시고 아프면 잠깐만 아프시고 자주 룰루랄라 노래도 부르시며 지내시길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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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los250
      kalos250 says:

      날씨도 추운데 추운 곳에 인사 남겨주시니 반갑습니다. 얄님의 소망 남김없이 접수하고, 얄님께도 복사, 반사드립니다.^^ 어떤 일이든 원하시는 모든 일 신나게 즐기시는 한 해 보내시길.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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