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뜨거운 추모행렬을 보며 생각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에까지 몰고간 것은 결국 저것이 아니었겠는가.
국민을 향해 칼을 겨누고 있던 이 정권에게
저렇듯 여전한 국민(서민들)의 애정과 지지를 받고 있던 전직대통령은 얼마나 무섭고 성가신 존재였을 것인가.

진정한 동지라 할 유시민씨의 애도가 눈물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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