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그녀는 타고난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일 거라던 친구의 말이 자꾸 맴돈다.
다른 누군가에 대한 언급이었지만, 듣고 보니 내가 바로 그런 류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 게다.

갑자기 떠오르는 GS 칼텍스 CF송 “I’m your Energy… “
누군가의 에너지가 되기는 커녕. 나 하나 꽂꽂이 추스리기도 힘이 드니.
 
암튼, 씨에푸는 정말 잘 만든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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