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06 Feb 2013

답문자

이런 늦은 시각 네이트온에 접속해서 함께 일했던 프로그래머를 찾은 건, 같이 사이트를 만들어준 업체에서 비밀번호가 안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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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ec 2012

해피 뉴이어…

메리와 상관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해피와 상관없는 새해를 코앞에 두고 있다. 감기탓이다. 해야만 하는 일을 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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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언수행은 깨지고.
21 Dec 2012

묵언수행은 깨지고.

묵언수행을 하자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아침부터 문자가 왔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박근혜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순간 짜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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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12

내일은 선거일

선거결과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나와 목소리가 닮았다는(사무실 옆자리 동료의 말이다.) 그녀의, 당당하고도 짠했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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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2

문득

울고 있는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나서 마음을 졸이다가 문득, 나의 어머니에 대해 생각했다. 함께 한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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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다아~
05 Dec 2012

눈 온다아~

눈이 오니 세상이 조용하다고, 회사동료가 말했다. 쌓인 눈이 도시의 소음을 흡수했다는 뜻이겠지. 늘 이어폰을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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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Dec 2012

아, 피곤해…

싸워야할 때, 투지를 가지고 맞서야할 때, 숨어버리거나 도망가 버리는 것이 아니냐고 어떤 이들이 물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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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 2012

이상한 세상이고, 이상한 날들이다. 그중에서 내가 젤 이상하다. 낯선 것들에 조금씩 익숙해져간다. 익숙해지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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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12

첫눈 소식

첫눈이 온다는 소식을 전화로 듣고 창문을 내다보았더니 암 것도 안 보인다. 강남에 내리는 눈이 여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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