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1 Oct 2011

정신없는 나날들.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건지, 제대로나 하고 있는 건지, 도대체 무슨 말을 지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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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Oct 2011

조카의 맹장수술

내 사랑하는 조카 석윤이가 맹장수술을 하였다. 나를 닮아서인지 아픈 걸 잘 참는 바람에 병원에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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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 2011

지리산 생각

프리랜서의 비애. 일의 양과 일정을 내맘대로 컨트롤하기 어렵다는 것. 갑자기 일이 많아졌다, 는 건 기분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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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 2011

원터치 실타래

내가 나를 자꾸만 놓친다.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낯설고 모호한 얼굴의 내가 나를 살고 있다.  내가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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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을 방문하다.
18 Sep 2011

공방을 방문하다.

M을 따라 처음 방문한 오남리의 공방. M이 처음으로 손에 쥔 대팻날을 숱돌에 정성스레 가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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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ep 2011

틈새라면, 그리고…

“무파마”를 산다는 게 착오가 생겨 들려온 틈새라면(컵라면)이 뜻밖에 맛있다. 요즘엔 많이 자제하고 있긴 해도, 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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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ep 2011

이미지

올 여름 동안 장마 때 퍼부었던 비 만큼이나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도 아무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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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ep 2011

예정된 몰락

영화를 만들기보다 정치를 하기 바빴고, 회사를 운영하기 보다, 사적 쾌락을 추구하기에 분주했던 심 감독이 ‘국민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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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션.
03 Sep 2011

이런 미션.

접수할 미션이 있어 서둘러 귀가하여 첫번째 미션 완료. 보내준 친구가 전화로 알려준 대로 했더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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