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4 8월 2006

재미있게 삽시다!

급하게 처리해야할 일들이 많아 정신없는 하루였다. 발밑의 불 정도를 끈 후에 전화가 왔다. 나간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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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8월 2006

쐬주, 김소진

아아, 쐬주병의 비어버린 밑바닥을 맨정신으로 보는 일만큼 쓸쓸하고 또 소름끼치도록 비참한 경우는 없으리라.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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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월 2006

추상충동

온통 지형이 사막이었고 나일강의 잦은 범람으로 자연과 적대적이던 이집트 사회에선 추상충동이 발전될 수 밖에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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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8월 2006

보름달

늦은 밤 귀가길 오피스텔앞 포장마차를 지나다 흥미로운 장면을 목격했다. 아주머니가 산낙지를 도마위에 철썩 올려놓자, 새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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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부활
06 8월 2006

컴퓨터의 부활

이 위력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컴퓨터가 하루 한 두번씩 다운되기 시작하더니, 어젠 거의 아무 일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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