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여행
21 8월 2011

여행

먼 이국땅, 이정표도 없는 곳에서 혼자 길을 잃었을 때 불현듯 찾아왔던 조용한 평화를 기억한다. 평화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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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씨앗
10 8월 2011

새싹 씨앗

새싹 씨앗. 적고 보니 참 기분 좋은 단어다..종로에 나간 김에 씨앗 상회에 들러 “방에서 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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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05 8월 2011

어깨

사람의 몸에서 가장 정신적인 곳이 어디냐고 누군가 물은 적이 있지. 그때 나는 어깨라고 대답했어. 쓸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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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28 7월 2011

무지개

(from Tickrock Mountain in Dublin) 어떤 약속 같은 거 없어도 좋으니, 이제 그만 무지개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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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23 7월 2011

시와

인터뷰를 위한 고래의 요청으로 만나게 된 노래하는 사람, 시와. “건방진 얘기 쓸게요” 하더니만, 오래오래 노래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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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옮기다가
10 7월 2011

사진을 옮기다가

이십여 일의 부재의 시간 동안 얌전히 나를 기다려준 내 방.방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풍경이 와락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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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을,   Portlaoise
01 7월 2011

이런 마을, Portlaoise

쾌적한 아일랜드 기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Portlaoise. 캘틱 음악 축제인 ‘월드 플라’가 열리는 자그만 도시다.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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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5 6월 2011

근황

낯선 땅, 아름다운 섬나라를 느린 템포로 어슬렁거리며, 평화로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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