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살람 알레이쿰
08 6월 2011

살람 알레이쿰

며칠간, 쓸데 없는 걱정과 근거 없는 불안과 사소한 일들의 매끄럽지 않은 진행으로 마음 한 귀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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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27 5월 2011

향수병

<언캐니>에서 프로이트는 어머니에 관해 다음과 같이 썼다. “사랑은 향수병이라는 재미있는 속담이 있다.” 나는 정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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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26 5월 2011

불면

잠이 안온다. 새벽 5시에 일어나 하루 종일 피곤했던 지라 열시부터 잠자리에 누웠는데 한 시간 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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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09 5월 2011

예술

예술, 너 뭔 잘못을 한 거니?


봄맞이
23 4월 2011

봄맞이

새벽에 자전거를 끌고나가 상암까지 찍고 오다. 커브 도는 게 조금 자연스러워지니, “몸과 대화”를 하라는 자전거싸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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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16 4월 2011

처음처럼

지인들이 맥주가 헤프다고 소맥을 만들어 마시다가 남기고 간 소주 한 병. 삼분의 일 가량이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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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16 4월 2011

봄꽃

(20100416, 와우공원) 봄이다. “꽃보다 **”, “꽃보다 ****”라는 식의 형용을 무색케 하는.


노을
14 4월 2011

노을

두 번째 달, 서쪽 하늘에 (from 아일랜드 OST) 오늘, 종일 날이 맑더니 노을빛이 예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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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
13 4월 2011

커피콩

조리의 과정과 결과에 있어 최소비용과 극도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결과로 누구보다 심플하고 웰빙스러운 식생활을 영위하는 나이지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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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
10 4월 2011

간월도

후두둑. 빗소리다. 예전에 비에 붙는 말들은 참 예뻤다. 봄비, 가랑비, 안개비, 장대비, 여우비… 어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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