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평등은 언어가 없어도, 교육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알 수 있다. 평등과 그것을 위한 저항은 소위 '의식화'나 교육의 결과가 아니고 동물적 본능이다..... "

그 본능조차 상실해가고 있는, 불평등에 무감각해져가는 인간들이, 불평등에 저항하는 원숭이를 보며 웃고,
내 머릿속엔 씨네마천국에서 본 <혹성탈출>의 한 장면이 스쳐간다.    
바쁜 일 끝낸 후에 다운받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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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0:20 2012/07/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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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뎡야핑 2012/07/3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되게 인상깊었는뎅.. 혹성탈출이랑 연결지어 생각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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