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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8/26 04: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8/24 14: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kalos250 2010/08/26 00:52  수정/삭제

      고치기도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두지.
      아직도 서울 있나보네. 그런데 계속 선약이 잡혀 있어서.. 쏘리.

  3. 비밀방문자 2010/08/24 0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kalos250 2010/08/26 00:11  수정/삭제

      멜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4. 수선화 2010/06/06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궁금한거 있어요..
    이 블러그는 이웃신청같은거 없나요?
    바로 들어올 수는 없나봐..

    내가 컴과 친하지를 않아서리.. 잘모르겠네요..ㅎ

    • kalos250 2010/06/07 02:27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설치형이라 그런 불편함이 있군요.. 구글리더기나 한RSS 같은 걸 이용하지 않으면.. 음 네이버 관리홈에 보니까 열린이웃,그룹관리 메뉴에 외부 링크 추가 기능이 있긴 한데, 좀 번거롭긴 하겠네요... -,.-;;

  5. 수선화 2010/05/21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언니는 참 글을 잘 쓰시네요..

    감성이 풍부한것 같아요...

    부럽다~~~ ^&^

    • kalos250 2010/05/22 22:55  수정/삭제

      잘 쓰기는요(그럴리가요)... 게다가 부럽다니요... 내가 수선화님을 부러워할 만한 게 한둘이 아닐 텐데요. 큰 키에, 미모에, 동심을 휘어잡는 순수하게 열린 마음까지.^^

  6. ㅋㅋㅋ 2009/11/04 1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가요. 광장형은 기피하지만 알뜰한 블로그네요. ^^
    이미지프레스 돌아봐주시고, 기회되면 다시 봐요.

  7. ㅎㅎㅎ 2009/10/07 16: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 술자리에서 옆에 앉았던 돌 모 군입니다.

    정말 블로그 찾기 쉽네요. 명함을 들여다보다가 이메일 앞머리만 따서 네이버에 넣었더니 이렇게 찾아지더군요.

    오랜만에 조경옥 님의 목소리로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를 들었네요. 한때 운동권 금지곡이기도 했던 그 노래를 유난히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오랜만에 푹 침잠해보았습니다.

    담주에 뵈요. 그럼.

    • kalos250 2009/10/07 22:06  수정/삭제

      네이버가 그리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군요.
      밑천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로그가 좀 창피하긴 하지만, 그리 부러 찾아주셨단 건 감사해야겠지요?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이 노래를 좋아했노라는 얘기를 최근에만 두 번째 듣네요. 금지곡이었다는 건, 대충 짐작이 가고. ㅎㅎ
      네, 담주에 봅시다.

  8. 나도모르게 2009/06/14 01: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제 이해했네. 근데 방문자 이름이 바뀌나봐요?
    <Beyond...>를 비롯한 다른 판들 기대하시라!

  9. 나도모르게 2009/06/14 01:33  수정/삭제  댓글쓰기

    팻 매스니/챨리 헤이든의 Beyond the Missouri Sky 맞나요? 있는데...

    • kalos250 2009/06/14 20:54  수정/삭제

      아, 이제야 봤네요. Beyond the Missouri Sky는 있는데.. 찾던 건, 챨리 헤이든의 <Nocturne>..

  10. 나도모르게 2009/06/11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 앞에 잘 다녀오셨나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기 가는데, 나만 안가네요. 이 핑계 저 핑계...

    • kalos250 2009/06/11 04:02  수정/삭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으른 제게 핑계를 만들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