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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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2010/06/06 2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궁금한거 있어요..
이 블러그는 이웃신청같은거 없나요?
바로 들어올 수는 없나봐..
내가 컴과 친하지를 않아서리.. 잘모르겠네요..ㅎ-
kalos250 2010/06/07 02:27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설치형이라 그런 불편함이 있군요.. 구글리더기나 한RSS 같은 걸 이용하지 않으면.. 음 네이버 관리홈에 보니까 열린이웃,그룹관리 메뉴에 외부 링크 추가 기능이 있긴 한데, 좀 번거롭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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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os250 2010/05/22 22:55 수정/삭제
잘 쓰기는요(그럴리가요)... 게다가 부럽다니요... 내가 수선화님을 부러워할 만한 게 한둘이 아닐 텐데요. 큰 키에, 미모에, 동심을 휘어잡는 순수하게 열린 마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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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9/10/07 16: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제 술자리에서 옆에 앉았던 돌 모 군입니다.
정말 블로그 찾기 쉽네요. 명함을 들여다보다가 이메일 앞머리만 따서 네이버에 넣었더니 이렇게 찾아지더군요.
오랜만에 조경옥 님의 목소리로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를 들었네요. 한때 운동권 금지곡이기도 했던 그 노래를 유난히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오랜만에 푹 침잠해보았습니다.
담주에 뵈요. 그럼.-
kalos250 2009/10/07 22:06 수정/삭제
네이버가 그리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군요.
밑천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로그가 좀 창피하긴 하지만, 그리 부러 찾아주셨단 건 감사해야겠지요?
떠남이 아름다운 사람들이여... 이 노래를 좋아했노라는 얘기를 최근에만 두 번째 듣네요. 금지곡이었다는 건, 대충 짐작이 가고. ㅎㅎ
네, 담주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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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os250 2009/06/14 20:54 수정/삭제
아, 이제야 봤네요. Beyond the Missouri Sky는 있는데.. 찾던 건, 챨리 헤이든의 <Noct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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