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30 Dec 2006

오늘,

이글루 블로그가 몽땅 안 열린다. 아는 거 많은 추박사의 말에 의하면, 대만에 지진이 나서 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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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06

강물, 소주

….아침의 강가에는 찬란한 돌들이 가득하였으나, 그 중 몇 개만을 주머니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의 강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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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ec 2006

친구생각

친구 아버님의 부음을 들었다. 오래 병상을 지키고 있었으니 맘이 많이 아리겠구나 싶었는데, 기운이 다 빠져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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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ec 2006

한인 교회

많은 사람들이 오늘 한국 교회의 천박함이 사악한 목회자들(이른바 ‘교계 지도자들’이라 불리는) 탓인 양 말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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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경,
18 Dec 2006

심윤경,

심윤경의 소설,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었다. 소설가 이명원이 극찬했던 바 그대로,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 한동안 닥터하우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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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06

<Long Beach> 새, 참 아름다운 말이다. 그 이름에 바쳐졌던 수많은 찬사와 노래와 의미들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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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꺼내들다
27 Nov 2006

카메라를 꺼내들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 가까운 길을 나섰다. #1 – 한쪽 작은 갤러리에서 지역의 사진동호회 전시가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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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자.
20 Nov 2006

재밌게 살자.

잠시 거하는 곳이 재미가 없다고 너무 투덜거렸나보다. 내 작은 낌새에도 근심스런 목소리로 장시간 비싼 국제전화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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