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재밌게 살자.
20 11월 2006

재밌게 살자.

잠시 거하는 곳이 재미가 없다고 너무 투덜거렸나보다. 내 작은 낌새에도 근심스런 목소리로 장시간 비싼 국제전화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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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11월 2006

박양희, 나무

산이 좋다는 얘길 했더니, 누군가가 산에 데려다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그리피스 천문대가 있는 산을, “드라이브”하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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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01 11월 2006

근황

그루브 몰 말하자면 한국의 명동이나 일산 등의 “로데오거리”라고 이름 붙혀진 젊은이들의 쇼핑센터쯤 되는 곳.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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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
01 11월 2006

소포

자꾸만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리고 찾는 일이 많아져 다이어리를 장만하기로 했는데, 스테이플, 오피스디포 등을 다 뒤져봐도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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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10월 2006

고독

고독 혼자일 때 우리는 고독을 느낀다. 그러나 늘 많은 사람들 속에 끼어 살아야만 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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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월 2006

인터넷 생각

훔쳐쓰던 무선 인티넷이 갑자기 안되어서 하루 종일 접속을 못했다. 신문에 낼 광고를 보낼 일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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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0월 2006

그는 내 종족이다.

오랫만에 김규항 블러그에 놀러갔다가 이런 글을 보았다. 오늘 프레시안 창립5주년 기념식장에서 김종철 선생을 만났다.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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