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12 Oct 2006

이런 폰트

이런 폰트가 있네. 잊혀진사람체란다.


샌디에고
11 Oct 2006

샌디에고

엉켜버린 실타래 같은 정신을 어찌하든 추스려볼 요량으로, 멕시코 국경을 넘어 인디언의 기를 받아올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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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Oct 2006

미안함

(J군과 통화중) J- 왜, 내가 제시한 방법이 맘에 안들어? > 아니. 선택의 여지가 뭐 있나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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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Oct 2006

가을, 추석,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에 목이 칼칼해져 긴팔 티와 가디건을 하나씩 샀다. 반폴라티는 스몰을 샀는데도 우리 미디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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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 2006

에드몽

에드몽은 스페니쉬이고 카펫까는 일을 한다.   작업실로 마련한 공간에 카펫을 깔러 나타났을 때 한손엔 연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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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ep 2006

……

오랫만이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야심한 밤에 혼자 음악을 듣고 있는 것. 며칠 팍팍해졌던 가슴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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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2006

나흘 동안의 아이보기

꼬박 나흘 동안을 아침엔 “장금이”(제부의 바쁜 한의원일을 돕느라 부지런히 약을 짓는 걸 일컬어 앞집 애기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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