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티볼리 지르다.
09 10월 2013

티볼리 지르다.

라군이 내게 이 라디오의 뽐뿌를 보낸 지가 칠팔 년쯤은 되었을 것이다. 그 시간 동안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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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9월 2013

궁서체와 굴림체, 태양

오랫만에 덩야핑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언제나 궁서체로 스스로에게 부끄럼 없는 올바른 삶을 추구하면서”라는 표현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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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11 9월 2013

지리산

기상변화가 많은 나날들이다. 내게도, 그리고 여기의 우리 무두에게도. 이 날들을 통과함으로 인해 보다 단단한 근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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