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17 Dec 2012

문득

울고 있는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나서 마음을 졸이다가 문득, 나의 어머니에 대해 생각했다. 함께 한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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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12

note.

“사유를 시작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호기심에 그치지 말고, 전 생애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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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다아~
05 Dec 2012

눈 온다아~

눈이 오니 세상이 조용하다고, 회사동료가 말했다. 쌓인 눈이 도시의 소음을 흡수했다는 뜻이겠지. 늘 이어폰을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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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Dec 2012

아, 피곤해…

싸워야할 때, 투지를 가지고 맞서야할 때, 숨어버리거나 도망가 버리는 것이 아니냐고 어떤 이들이 물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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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 2012

이상한 세상이고, 이상한 날들이다. 그중에서 내가 젤 이상하다. 낯선 것들에 조금씩 익숙해져간다. 익숙해지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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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 2012

다시 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영화 <사랑을 카피하다>는 이탈리아 토스카니의 한 강연장에서 시작된다. 현재형인 삶의 의미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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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12

첫눈 소식

첫눈이 온다는 소식을 전화로 듣고 창문을 내다보았더니 암 것도 안 보인다. 강남에 내리는 눈이 여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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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비의 마음
04 Nov 2012

김창완, 비의 마음

바쁘다 바쁘다 비명을 지르는 와중에, 고래동생이 예매를 해놓은 덕분에 짬을 내서 보았던 산울림밴드 공연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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