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면역, 태평성대
26 Oct 2012

면역, 태평성대

 (강진) 여름이 가고 계절이 가고 또 많은 것들이 지나갔다. 어떤 것들은 툭, 나를 건드리고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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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가운과 노후걱정
13 Oct 2012

목욕가운과 노후걱정

운이 좋게 건강한 이빨을 가지고 태어난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나는 양치질을 아주 귀찮아했다. 그 버릇이 나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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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ct 2012

어제는 한글날

어젯밤에 퓨전사극 드라마를 잠깐 보다, 김희선이 커다란 스케치북에 “그래도 되요?”라고 쓴 걸 보고 ‘저러면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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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Oct 2012

에고…

이틀 동안 12페이지의 제품설명서와 모바일앱 기획안 하나를 뚝딱 해치우고 ‘나는 정말 똑똑한가봐. 아직은 이런 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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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Oct 2012

어느 가을

오랫만에 성미산에 산보를 갔다. 시간이 좀 일러 해지는 건 보지 못했다. 와우공원앞에 살 때는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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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ct 2012

외로움, 그리고 사진.

며칠 전 가까운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나의 인간관계가 도마위에 오르고 나서, 나는 내가 꽤 외로운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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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 2012

잠이 안와….

요즘 시가 잘 읽히지 않는다. 띄엄띄엄 놓여진 징검다리같아, 쉽게 건너지지 않는다. 사유의 보폭이 좁아진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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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생각
22 Sep 2012

도시락 생각

전 사원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와 반찬을 나눠먹는다는 어느 사장님의 이야기를 의외라는 표정으로 듣다가 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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