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01 1월 2017

2017년이 밝았다.

어스름한 새벽에 일찍 잠이 깨어, 날이 밝아오는 창밖을 보며 뭉기적거리다 8시가 되어서 일어났다. 모닝커피와 신진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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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31 12월 2016

도깨비

TVN의 드라마 ‘도깨비’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이전부터 좋아라 했던 (인스탄트 커피를 마시게 되면 대체로 카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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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연말연시
29 12월 2016

그래도 연말연시

그래도 연말연시. 사소한 사치로 나만을 위한 트리를 밝혀본다. 트리면 나무가 있어야 하지만, 책이 원래 나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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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22 12월 2016

추모

바로가기 >> 어린 시절, 어머니가 아끼던 노란 이불이 타닥타닥 소각되던 때 부터였으니 꽤 오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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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평구민
11 12월 2016

나는 은평구민

나의 한표를 가져간 은평갑의 박주민 의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상정된 9일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참관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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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1 12월 2016

오늘

이 정국에서 JTBC ‘뉴스룸’이 보여주는 탁월함의 하나는 저들의 언어에 대한 섬세한 진단일 것이다. 앵커브리핑은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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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봉포항
14 10월 2016

속초, 봉포항

일년여 만의 바다였다. 가능하면 멀리, 좀 더 크고 긴 걸음 하고 싶었으나 고작 일박 이일의 속초다.


실로 오랫만의 블러그질.
28 8월 2016

실로 오랫만의 블러그질.

어제는 간만의 숙취로 종일 티비 드라마 보며 뒹굴뒹글 찌그러져 있었고, 지금은 “비 오는 저녁의 홀로 사무실”이다.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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