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동네 산책
03 Sep 2012

동네 산책

오랫만의 동네산책길에 눈에 들어온 까페. 한적한 골목 귀퉁이에 자리한, 어디 먼 나라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다...

Read More


생일
31 Aug 2012

생일

아침부터 ‘소중한 고객님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쇼핑몰이며 마트 같은 데서 오는 문자질로 내생일임을 알게 된 날.프로젝트...

Read More


미드나잇 인 파리
27 Aug 2012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는 달콤했다. 아직도 해소되지 못한 파리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탓도 있겠지만, <케빈을 위하여>를 보려다 급변심한...

Read More



26 Aug 2012

커피 고파….

이런 이런. 오늘도 커피 원두를 못사왔다. 벌써 삼일째다. 그제는 늘 사다 먹는 까페에 다 팔리고...

Read More



21 Aug 2012

빗소리

이른 새벽 빗소리에 잠이 깼다. 탁탁, 타타타…. 로 시작하는 요란한 소리는, ‘때린다 (打)’는 말을 떠오르게...

Read More



20 Aug 2012

만남

언젠가는 마주칠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녀석은 늘상 홍대 부근에서 화려하게 놀고 있다는 사실과, (그걸 봐주러)...

Read More



16 Aug 2012

가족이라는 수수께끼

가족. 너무나 난해한 수수께끼. 풀리지도 않고, 왜 풀어야하는지도 모르는데 자꾸만 내 앞에 던져지는.



Page 21 of 105« First...10...1920212223...30405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