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연어날치쌈
14 Aug 2012

연어날치쌈

좋은 사람들과 신나게 술을 마시면 다음날 대체로 숙취가 심하지 않다. 행이가 들으면 ‘거봐. 해장국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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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Aug 2012

프레임

아이들은 ‘프레임’을 기억했다. 쉬는 시간엔 시키지도 않았는데 종이를 오려 슬라이드 마운트와 흡사한 프레임을 만들어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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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Aug 2012

별똥별을 보다.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가 대체로 연애관계였던 사람들을 보면 사랑의 불가사의한 힘을 실감하게 된다. 그런 이들이 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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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12

무더위

한여름에 태어나서인지 더위를 심하게 타는 편은 아닌데, 이 눅눅하고 습한 기운은 참 별로다. 이 축축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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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ul 2012

시디가 도착했다.

에피톤 프로젝트 – 정규 2집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 에피톤 프로젝트 (Epitone Project) 노래/파스텔뮤직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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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ul 2012

작정하고 투정

오랫만에 포맷을 해보니 참 기술발전이 빠르다는 걸 알겠다. 고새 이렇게 빠르고 간편해진 줄 알았다면 미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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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06 Jul 2012

광화문

하늘이 쌓였던 울분을 토해내듯 비를 퍼붓던 지난 밤의 광화문. 땅 속 물기가 체관을 타고 올라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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