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08 Feb 2012

이사

  또 이사다. 바리 바리 싸고 싸간 것을 다시 펼쳐 놓지만 언제나 무언가 남겨두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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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Feb 2012

입춘.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끝내고 든 생각.“당신은 이런 사람이니까…” 혹은 좀 안 좋은 버전으로 “내가 당신같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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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선물 자랑
01 Feb 2012

겨울, 선물 자랑

요가를 배우면서 달라지는 점. 몸이란 걸 삶의 도구가 아닌 내가 보살펴줘야할 대상으로 여기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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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Jan 2012

이사를 하기로 했다.

충동적인 결정이긴 했지만, 다시, 이사를 하기로 했다. 자꾸만 숨어들어가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그 때문에,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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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an 2012

꿈이 버라이어티해진다. 어릴 때부터 워낙 꿈을 많이 꾸는 편이긴 했지만 주로 시각적으로만 감지되던 꿈이 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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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싶어라.
20 Jan 2012

바꾸고 싶어라.

집앞 홈페이지를 관리해주는 곳에 일을 받으러 가서 미팅을 기다리다 들여다본 내 열쇠고리. 그런데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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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ng way
16 Jan 2012

wrong way

피해가야 하는 길이 있음을 알겠다. 외면해야하는 마음길이 있음도 알겠다. 잘못 떠난 길, wrong way-진입금지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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