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wrong way
16 Jan 2012

wrong way

피해가야 하는 길이 있음을 알겠다. 외면해야하는 마음길이 있음도 알겠다. 잘못 떠난 길, wrong way-진입금지의 이정표...

Read More



13 Jan 2012

책읽기

“중학교 갈 때까지 책읽기를 강요하지 않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애들이 어른 몰래 책을 보고...

Read More



11 Jan 2012

인디언식 이름

“날카로운 달빛의 혼” 나의 인디언식 이름이란다. 뭔가 아직 발현되지 못한 주술적 능력이나 예지의 힘 같은...

Read More


그림자
10 Jan 2012

그림자

“어린 아이는 뜨는 해를 등지고 걷는다. 몸집이 작은데도 큼직한 그림자가 앞서가고 있다. 그것이 그의 미래인데,...

Read More



10 Jan 2012

으아악~

‘나를 지키는 건 나 혼자 강해지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너뜨리지 못하게...

Read More



06 Jan 2012

굿나잇

굿나잇, 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늦었지만 이 생엔 너무 늦은 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굿나잇!


디아민 잉크
06 Jan 2012

디아민 잉크

할 일이 많다고 오전 내내 종종거리며 후다닥 후다닥 잡일을 해치우고 이제야 평상심을 되찮았다. 하는 일이...

Read More



02 Jan 2012

2012년 8,784시간

연말과 새해 첫날을 꼬박 일해서 오늘 사이트 하나를 오픈했다. 작은 규모의 심플한 사이트지만, 몇 달을...

Read More



29 Dec 2011

….

카메라 바디의 포커스 미세조정 기능이 기특하다. 렌즈가 심하게 전핀(포커스가 앞에서 맞는 것)이라는 진단을 받고 잠깐...

Read More



Page 29 of 105« First...1020...2728293031...40506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