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18 Dec 2011

오랫만에 웹표준.

진보넷의 메타 블로그인 진보블로그에 종종 들르는데 오늘은 이런 게 올라왔다. http://blog.jinbo.net/taiji0920/2486  웹표준과 관련한 문제의식들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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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1

개념배우

http://thewarak.com/79 오래 전,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도 용감하게 소신있는 발언을 하고 행동하는 허리우드의 ‘개념배우’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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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11

연말에.

* 렌즈 하나, 만년필 하나를 분양 보내고 이어 책들을 내보내려 하고 있다.  새로 나온 시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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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Dec 2011

술 마시고 들어와.

술을 마시고, 그만큼 많은 말들을 쏟아내고 들어온 날. 내가 쏟아내고 온 말들의 양과 내가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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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ec 2011

Beginers

허용님의 블로그에서 추천글을 보고 솔깃하여 짬을 내서 보고 왔다. 한낮의 씨네큐브는 (상상마당도 괜찮다.) 혼자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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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둘.
25 Nov 2011

전시 소개 둘.

이 전시들을 소개한 이는 두 장소가 가까우니 꼭 함께 보라는 당부를 날렸는데, (그 이유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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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한 시절.
23 Nov 2011

문득, 한 시절.

사진을 보고 있다 문득 생각났다, 이 풍경이 아스라한 유년의 느낌을 솔솔 풍기는 이유. <엠마오 문방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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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11

라면

오랫만에 라군을 만났다. 나한테 미안한게 좀 있다고 맛난 걸로 보상하겠다는 맘을 단단히 먹고 나온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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