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8월
09 Aug 2015

8월

오랫만에 블로그를 방문해서, 슈퍼갑질에 대한 찌질한 복수의 다짐으로 끝난 포스팅을 대하니 내 삶이 남루하기 그지없다....

Read More



06 Jul 2015

월요병과 복수

할 일도, 일정도 빡빡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다. 든든히 아침을 먹고 출근해서 먼저 메일 체크를...

Read More



17 May 2015

석연치 않은 결말

추억은 가슴 속에. 석연치가 않아, 많은 것들이.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석연치 않은 결말


우울, 예술의 전당
14 May 2015

우울, 예술의 전당

감기의 후유증이라도 되는 양, 뻔뻔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우울. 그 와중에 도착한 책은 순전히 번역자와의...

Read More



11 May 2015

2015년 봄

유난히 아픈 이들이 많은 봄이다. 나처럼 때늦은 감기로 골골한 정도가 아니라, 온 몸의 세포로 고통을...

Read More



27 Apr 2015

음모(陰謀)

에피쿠로스는 “우정이란 음모(陰謀)”라고 했다지. 신영복 선생님은 그에 덧붙여 우리를 끊임없이 소외시키는 구조속에서 음모는 “든든한 공감의...

Read More



16 Apr 2015

긴 밤, 이른 출근

두 세 시간을 뒤척이다 일어나고 말았다. 따끈한 우유와 자른 양파도, 난해한 헤겔 정신현상학 책도 잠을...

Read More



Page 4 of 105« First...23456...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