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01 May 2011

개그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 전도사님은 타고난 개그맨이었다. 진지한 얘기를 하다가도 예를 들기 시작하면 삼천포로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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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11

애도

몇 번의 전화를 거절하지 못하고 그다지 내키지 않는 걸음을 한 것이 실수였다. 축하해주러 간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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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27 Apr 2011

얼굴

재미있는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동일 인물을 찍은 몇 종류의 얼굴 사진 중에서 호감 가는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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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을 기억하다
24 Apr 2011

사진, 강을 기억하다

사진, 강을 기억하다 – 강제욱 외 사진, 이미지프레시안 기획/아카이브 아름다웠던 이 땅의 강이 이제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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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23 Apr 2011

봄맞이

새벽에 자전거를 끌고나가 상암까지 찍고 오다. 커브 도는 게 조금 자연스러워지니, “몸과 대화”를 하라는 자전거싸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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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2011

그들의 사생활

… 정상성을 올바른 것으로 인준하는 이 쾌락의 평등주의는 서태지와 이지아의 ‘은밀한 사생활’이라는 주이상스를 용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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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2011

친구와 마일리지.

항공사에서 가끔씩 보내는 메일이 17,904점이라는 잔여마일리지를 알려준다. 제주도를 한 번 왕복할 수 있는 점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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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1

맥주

“세익스 피어는 맥주 한 잔과 목숨에 대한 보장만 있으면 명예따윈 버려도 좋다고 했다.” 맥주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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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16 Apr 2011

처음처럼

지인들이 맥주가 헤프다고 소맥을 만들어 마시다가 남기고 간 소주 한 병. 삼분의 일 가량이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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