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31 Oct 2010

When October Goes

 어젯밤, 10월의 마지막밤엔 반드시 좀 특별한 그를 만나야 한다고 연신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며 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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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10

티티카카 워커

http://blog.naver.com/mulibuc?Redirect=Log&logNo=20087853773자전거 전도사 고래씨랑 통화를 하다가 알려준 정보를 토대로 이리저리 둘러보고, 나의 첫번째 자전거는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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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Oct 2010

고단했던 하루.

수년 동안 세 번이나 우연히 마주친 사람이 있다. 인사동에서, 강남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오늘 서초역 전철안에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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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천 개인산방
26 Oct 2010

내린천 개인산방

지난 주말  방태산을 거쳐 당도했던 미산 선생님의 내린천 개인산방. 내가 방문한 건 고작 세번 정도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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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ct 2010

Ahmad Jamal, Autumn Leaves

 Ahmad Jamal, Autumn Leaves거장의 피아노 소리처럼, 투명하게 맑은 가을날들이, 둥둥 가슴을 울리며 지나간다. 지금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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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15 Oct 2010

진심

그가 남긴 한 마디 말이 가라앉지 못하고 서걱댔다.상식적 독법으로 받아들일 때 그 단어들이 너무나 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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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Oct 2010

정체

도대체 정체가 뭐냐, 는 질문을 받았다.내 사는 모양이, 정말 정체 모를 인간의 그것인가 싶었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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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ct 2010

픽스 기어

믿음이란 것, 신뢰라는 것에도 먹이가 필요한 모양이다.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 끊임없이 먹이가 필요하듯.열악한 상황에선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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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 2010

자전거 뽐뿌

요즘 좀 멋지다 싶은 인간들은 거의다 자전거를 타는 모양이다.(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난 주말 자전거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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