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os250's Blog



11 Apr 2010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광으로 약간 알려진 편”이라는 미술평론가의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는 내겐 너무 먼 당신이지만, 그 진심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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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10 Apr 2010

산책

봄이다. 어디 먼 낯선 땅에 드리워지거나 함께 흐드러지고도 싶은. BGM : <임의진-집시의 혀> 여행자의 로망


잘 알지도 못하면서
06 Apr 2010

잘 알지도 못하면서

동네에 있는 까페 간판.(뒷문) 간판의 글자는 모두 일본어로 이루어져 있는데(의미는 없는) 우리 말로 “잘 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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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m 광고
04 Apr 2010

Pentax K-m 광고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 이미 지고 있는 태양에 불과한 펜탁스를 왜 고수하냐고. “삼성이 진리다”며 삼성 핸드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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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04 Apr 2010

부활절

오늘, 부활절이구나. 부활했으면 좋겠다. 안타깝게 우리를 떠난 이들, 그들이 세상에 품었던 꿈들. *  느즈막히 게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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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pr 2010

제로보드, 안녕…

내친 김에 옛날 옛적 제로보드4로 된 홈페이지 데이타를 찾아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분리수거를 하든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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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Apr 2010

이글루스 이전

인간관계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나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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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pr 2010

만우절인데

만우절인데 유쾌한 거짓말 하나 들리지 않는다. 라디오 진행자의 말대로 요즘 거짓말 같은, 혹은 정말 거짓말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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